우야 보금자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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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-06-26 12:48 조회771회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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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야 3살 푸들
우야는 입질이 심하고 예민함 때문에 훈련을 맡기셨습니다.
집에서는 만질 수 도 눈을 마주칠 수 도 없을 정도로 입질이 심해서 풀어둘 수 가 없었다고 합니다 ㅠ
그래서 긴 줄을 이용해 집안에서 묶어 두었다고 합니다.
제가 우야와 함께 지내본 결과 우야는 넓고 사방이 뚫린 장소가 아닌 안락하고 편한 장소가 필요하다는걸 알았습니다.
어떻게 알았냐 하면 우야가 풀려있을 때 무엇을 해야할 지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를 몰랐어요
그래서 불안하고 우왕좌왕 거리고 가만히 있지를 못했습니다.

우야한테는 간섭받지 않는 장소와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합니다.

김세현 훈련사
우야한테는 켄넬이 보금자리 입니다.




